마음챙김 음악 - Limerick 대학교 구성원 대상 마음챙김 기반 음악효과에 대한 예비 연구


저자(들)

  • Sami Alqatari
  • Lisa Kelly
  • Katie Fitzpatrick University of Limerick
  • PuiSze Cheung University of Limerick
  • Hilary Moss University of Lime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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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i.org/10.47513/mmd.v14i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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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ness##common.commaListSeparator## well-being##common.commaListSeparator## music and mindfulness##common.commaListSeparator## staff

초록

마음챙김 음악은 마음챙김 관행(호흡/ 신체인식 / 유도된 시각화)과 관련한 유도된 음악 감상을 포함하고, Hilary Moss가 개발한 마음챙김 기반 음악 치료(MBMT) 프로그램이다. 학교 구성원인 연구참여자는 근무 중 점심시간에 30-45분 마음챙김 음악 세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대되었다. 해당 프로그램의 참여자는 54명이며, 2020년 3월부터 12월 사이에 해당 대학교에서 6개의 대면 세션이 실행되었다. 연구자는 수집된 자료에 대해 주제 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질적분석을 실행하였다. 4개의 사전 녹화된 온라인 세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2020년 9월부터 2021년 1월까지 9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행하였다. 해당 세션 직후, 참여자가 경험하는 직장내 안녕감 및 스트레스 관리와 관련한 마음챙김 음악의 이점을 분석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행하였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의 개선방법과 관련한 1개 문항에 대해 정성적 답변 및 4개 문항의 정량적 문항에 대한 답변을 하고, 그들이 인식한 프로그램의 이점을 기술하였다. 통계분석 결과, 참여자들의 세션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는 총 63명이다. 세션 전, 참가자들이 선택한 가장 공통적인 감정 상태 세 가지는 ‘피곤한(12.50%)’, ‘바쁜(9.87%)’, ‘희망찬(8.88%)’으로 나타났다. 중재 이후 분석된 공통적 감정 상태 세 가지는 ‘편안한(24.03%)’, ‘희망찬(11.69%)’, ‘긍정적인(11.69%)’으로 나타났다. 연구참여자들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감정상태 변화를 나타냈으며, 대부분은 참여자들이 추가적인 세션을 요청하였으며, 중재기간의 단축이나 음악적 음향의 질과 관련된 기술적 문제에 대한 언급이 극히 일부 나타났다. 참여자가 편한 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녹화영상으로 제공된 세션보다 실제 연주된 음악을 활용한 실시간 참여세션(온라인 또는 대면)을 더 선호했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대학교내 구성원의 지위 및 역할, 교육 상태, 기타 변수를 토대로 분석할 수 있는 추가적인 인구 통계학적 데이터가 미흡했다는 점이다. 참여자의 다른 업무 환경 및 근무지와 관련하여 웰빙을 위한 활동들과 음악을 기반으로 한 계획의 비교분석이 불가능했으며, 본 연구의 표본크기가 비교적 적은 것 또한 제한점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마음 챙김을 기반으로 한 음악 활동이 직장내 안녕감을 개선함으로써 직원을 위한 지지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대학 직원들의 안녕감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도구로 마음 챙김 음악을 활용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였다. 향후 연구는 다른 직무환경에서의 웰빙을 위한 음악 기반 활동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다양한 근무 환경과 양적으로 충분한 표본 크기를 확보하는 것을 제안한다. 추가적으로 직원들을 위한 온라인과 대면 세션의 효과를 비교하는 것 역시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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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ssion.authorWithAffiliation##

BA Music and English, MA Community Music, MA Music Therapy. Katie Fitzpatrick is a practising music therapist, and a PhD student and tutor at the University of Limerick, Ireland. Katie.fitzpatrick@ul.ie

##submission.authorWithAffiliation##

Hilary Moss is a Senior Lecturer in Music Therapy at The University of Limerick (UL), Ireland. She is the founding member of the Arts and Health Research Network at UL and is a member of the Ageing Research Centre at The Health Research Institute, UL.

출판됨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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